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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밤’ 설현, 하필 경찰 역할? 빗발치는 하차 요구…신지민과 우정 타투 눈길

AOA(에이오에이) 전 멤버 권민아가 지민의 괴롭힘 방관자로 설현을 지목한 가운데 드라마 ‘낮과 밤’ 하차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이와 관련 tvN 새 드라마 ‘낮과 밤’ 제작진은 지난 10일 “이미 촬영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며 “현재 예정대로 촬영 진행 중이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설현이 맡은 역할이 더욱 몰입을 해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이 있는 26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설현은 극 중 서울지방경찰청 특수팀 경위 공혜원으로 분한다.

설현 외에도 남궁민, 이청아, 윤선우, 윤경호 등이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 중이다.

설현 인스타그램

앞서 권민아는 “난 억울하게 안 갈래, 신지민, 한성호, 김설현 잘살아라”라면서 지민과 멤버 설현, 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 한성호 대표를 저격했다.

설현은 권민아를 괴롭히고 사생활 논란을 일으켜 팀을 탈퇴한 지민과 각별한 사이로도 잘 알려져있다.

설현, 지민, 김신영은 ‘신김치파’라는 사조직의 멤버이기도 했으며, 두 사람은 우정 반지, 타투를 할 정도로 깊은 우정을 이어왔다.

해당 사건 이후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떠한 해명이나 게시물을 올리지 않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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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키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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