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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늘’ 하늘, 남자친구 ‘버닝썬 관계자’라는 루머 접하고 분노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하늘하늘이 남자친구를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7일 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팬으로부터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했다.

팬은 하늘에게 “지금 남자친구 분이 버닝썬 관계자라는 말도 안 되는 루머가 퍼지고 있다. 고소해달라”고 말했다.

하늘 SNS

이 소식을 접한 하늘은 황당해 했다. 하늘은 “와 제 남자친구는 버닝썬 입구에도 가본 적 없다. 이런 말이 어떻게 나오는건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련 직종도 절대 아니고 클럽가는 사람도 아니다”라며 딱 잘라 말했다.

한편 하늘은 ‘학폭’ 의혹에 휩싸이며 속옷 브랜드 ‘하늘하늘’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이후 지난 7월 새로운 속옷 브랜드 ‘laikin’을 론칭했다.

하늘은 새 속옷 쇼핑몰을 다시 론칭한 이유에 대해 “내 몸을 생각하는 속옷을 고객분들과 소통하며 만들어 왔다”며 “우리가 더 솔직하고 나다워질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편안한 일상을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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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키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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