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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어려울 때마다 앞장서 ‘억’ 단위로 기부하는 ‘인성 갑’ 스타 6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한 번 하기도 어려운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스타들이 있다.

 

이들은 특히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발 벗고 나서 자신이 받은 사랑을 통 크게 보답하고자 한다.

 

최근 전국에 몰아친 집중호우는 물론이고 올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19까지 이들은 자연재해나, 전염병을 가리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내민다.

 

수많은 연예계 기부 천사 중에서도 꾸준히 거액의 금액을 쾌척하며 국가 위기 극복에 힘쓴 스타를 모아봤다.

 

1. 아이유

 

Instagram ‘dlwlrma’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연예계 대표 기부 천사다.

 

아이유는 지난해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고 올해 코로나19 사태에는 수차례에 걸쳐 수억 원대의 기부를 하기도 했다.

 

특히 최근 아이유는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을 위해 1억 원을 쾌척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유는 평소에도 어린이재단 등에 거액의 금액을 아낌없이 쾌척하며 지난해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꼽은 아시아 최연소 기부 영웅으로 선정됐다.

 

2. 유재석

 

 

 

‘유느님’ 유재석도 기부 천사에서 빼놓을 수 없다.

 

파도 미담밖에 안 나오는 유재석은 복지단체 아름다운재단에 약 10년간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유재석은 2006년 수재의연금 1,000만 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014년 세월호 참사, 2016년 대구 서문시장 화재, 2017년 포항 지진, 2019년 강원도 산불 등 굵직한 재난이나 재해 때마다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지난 2월에는 코로나19 확산 피해를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으며 최근 집중호우 수재민을 위해서도 1억 원을 쾌척했다.

 

3. 박서준

 

어썸이엔티

 

 

‘남신’ 배우 박서준도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지난해 강원도 산불로 인한 피해를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던 박서준은 코로나19 사태 당시에도 피래를 막기 위해 1억 원을 성금으로 전달했다.

 

또한 박서준은 최근 지속된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및 수재민을 위해 1억 원을 선뜻 기부했다.

 

4. 수지

 

매니지먼트 숲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수지도 저소득층·보육원·난치병 어린이 등을 위해 꾸준히 기부 활동을 했다.

 

지난해 수지는 강원도 산불 피해에 1억 원, 올해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최근에는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을 돕고자 또 1억 원의 금액을 쾌척했다.

 

5. 김우빈

 

싸이더스HQ

 

 

지난해 김우빈은 비인두암 투병 중에도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1,0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하며 의미 있는 행보를 보였다.

 

지난 2월에도 김우빈은 그의 오랜 연인 신민아와 함께 각각 1억 원을 기부하며 코로나19 방지에 힘썼다.

 

뿐만 아니라 최근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해 김우빈은 신민아와 함께 각각 5,000만 원씩 기부하기도 했다.

 

6. 송중기

 

포렌코즈

 

 

지난해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한 송중기는 2월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극복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또한 송중기는 지난 8월 3일 2020 수해 피해 긴급구호 캠페인에 5천만 원을 쾌척한 사실이 알려져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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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위키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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