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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켤레에 천 만원…” 리셀가 폭등의 주역 지드래곤 신발 두 번째 디자인 발표 (사진)

생일에 맞춰서 공개한 지드래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자인 공개

가수 지드래곤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피스마이너스 원’ 신발의 두 번째 디자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하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이 직접 찍은 신발과 본인의 착용 의류를 촬영한 모습이 찍혀있다. 또한 스니커즈 리셀시장에서 1000만 원까지 치솟은 ‘피스마이너스 원’ 신발 흰색 버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발은 지드래곤 첫 번째 신발에서는 볼 수 없었던 흰색의 스니커즈로 디자인은 ‘파라노이드’ 신발과 비슷했다. 하지만 ‘피스마이너스 원’의 꽃 색깔이 한쪽은 검정색으로 바뀌었다. 또한 흰색 신발에서도 겉면이 긁혀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 수 있게 디자인됐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11월 지드래곤 ‘피스마이너스 원’ 신발은 큰 사랑을 받으며 많은 연예인도 착용했다. 또한 빨간 스우시가 들어간 신발은 리셀 시장에서 1000만 원에 가까운 가격에도 거래됐었다.

지드래곤은 지난 4월 90억 원에 이르는 한남동 펜트하우스로 이사를 간 근황을 밝힌 바 있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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