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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영원히…” 블랙팬서 사망에 마블이 남긴 한 마디, 결국 모두를 울렸다

장문의 추모글 남긴 마블
채드윅 보스만 사망에 마블이 남긴 글

영화 ‘블랙팬서’ 스틸컷

마블 시리즈 ‘블랙팬서’ 주연 채드윅 보스만이 사망한 가운데 마블스튜디오와 디즈니가 그를 추모했다. 

28일 마블 스튜디오와 디즈니 공식 인스타그램은 그의 사진과 함께 그에게 보내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마블과 디즈니는 “우리의 마음은 무너졌고 우리의 생각은 채드윅 보스만의 가족과 함께 있다. 그의 유산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편히 쉬길”이라며 글을 남겼다.

채드윅 보스만은 2003년 미국 드라마 ‘서드 워치’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개봉한 영화 ‘마셜’에서 미국 최초의 흑인 대법관 서굿 마셜 역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다. 

이후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블랙팬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블랙팬서 역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채드윅 보스만은 사망 직전까지 넷플릭스 시리즈 ‘DA 5 블러드’라는 작품을 촬영했다. DA 5 블러드는 4인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참전 용사가 베트남으로 돌아가 분대장의 유해와 숨겨둔 황금을 찾는 이야기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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