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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연자실…” 어벤져스, 블랙팬서 사망에 결국 눈물 흘렸다

채드윅 보스만 사망에 추모글 남긴 마블 동료들
배우 채드윅 보스만, 향년 43세 일기로 사망
마블 스튜디오 인스타그램

마블 시리즈 ‘블랙팬서’ 주연 채드윅 보스만이 사망한 가운데 마블 시리즈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들도 추모의 글을 남겼다.

28일 캡틴 아메리카 역을 연기한 크리스 에반스는 인스타그램에 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글을 남겼다.

그는 “소식을 듣고 완전히 망연자실했다. 이것은 가슴 아픈 일이 아니다. 채드윅은 특별했다. 그는 헌신적이고 끊임없이 호기심이 많은 예술가였다. 이런 힘과 재능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그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았다. 나는 그와의 우정에 대해 끝없이 감사하고 있다. 이제 편히 권좌에 앉기를 바란다. 나의 왕”이라며 추모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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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na miss you mate. Absolutely heartbreaking. One of the kindest most genuine people I’ve met. Sending love and support to all the family xo RIP @chadwickboseman

Chris Hemsworth(@chrishemsworth)님의 공유 게시물님,

토르 역을 연기한 크리스 햄스워스 또한 “당신이 그리울 거야. 정말 가슴 아프다. 내가 만난 사람들 중 가장 친절했던 사람. 그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헐크 역을 연기한 마크 러팔로는 “채드윅 보스만의 일은 올해 일어난 가장 큰 비극이다.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던 형제여, 너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람들 중 하나였고 너의 위대함은 이제 시작에 불과했다. 주여, 당신을 사랑하소서, 권좌에 앉으세요 나의 왕”이라고 애도했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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