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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안 하기로 유명”…정동원 ‘선화예중 편입 시험’에 영탁-김희재가 남긴 말

정동원이 선화예술중학교 편입 시험 당일 모습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영탁, 이찬원, 김희재 등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응원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정동원은 선화예중 편입 시험 준비 과정 등을 모두 공개했다.

이날 ‘아내의 맛’에서 정동원은 편입 시험을 보러 가던 중 이찬원과 영탁이 보내 온 영상을 받게 됐다. 해당 영상에서 영탁은 자신을 이찬원으로, 이찬원은 자신을 영탁으로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TV조선 ‘아내의 맛’ 화면 캡처

  
또한 영탁은 “입시 잘 보고 중학교 잘 들어 가도록 삼촌과 형이 응원하겠다”고 입을 열었다. 또한 영탁은 “동원이가 또 긴장 안 하기로 유명하다”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미스터트롯’ 톱7 멤버 김희재는 영상 통화를 걸어 왔다. 김희재는 “너 응원해주려고 전화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희재는 예고 출신다운 조언을 건넸다. 뿐만 아니라 김희재는 “떨이 말고, 형들 앞에서 하던 대로만 하면 된다. 그러면 합격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TV조선 ‘아내의 맛’ 화면 캡처

 

‘아내의 맛’에서는 정동원이 선화예중 합격 소식을 접하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미스터트롯’ 톱7 멤버 정동원은 최근 선화예술중학교 편입 시험에 합격 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정동원은 하동에서 다니고 있는 일반 중학교를 떠나 서울에 위치한 예술중에서 보다 전문적인 음악 교육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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