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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해 보여…” 이근 대위 결혼식서 ‘어마무시’한 인물 포착됐다

이근 대위 ‘결혼 여부’ 둘러싼 이야기
2년 전 결혼…어마어마한 ‘하객 수준’까지 화제
유튜브 ‘피지컬갤러리’

웹 예능 ‘가짜사나이’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이근 대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결혼 여부’를 두고 말들이 많다. 어디에서도 결혼·아내 언급이 없다며 미혼이라는 소문이 떠돌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이근 대위는 2018년 일반인 아내와 결혼했다. 한 지인이 블로그에 게재한 결혼식 사진을 통해 해당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이 자리에는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까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이근 인스타그램

이를 알게 된 누리꾼은 “일반인 아내 신상을 보호하기 위해 일부러 티를 안 내고 다니는 것 같다” “하객 수준이‥납치범이나 테러 집단이 올 거 같은” “진정한 한미 연합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

 

이근 대위, 성추행 혐의 억울하고 끔찍하다며 입장 밝혀 (공식입장)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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