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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X영탁X이찬원X장민호, 트로트 육상선수권대회 씨름 결승전…류지광VS김희재 씨름의 승자는? (1)

‘뽕숭아학당’에서 멤버들과 미스터트롯의 주역들이 함께하는 ‘트로트 육상선수권대회’ 씨름 결승전이 그려졌다. 

23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19 회’에서는 트롯맨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김희재, 강태관, 김수찬, 김중연, 나태주, 류지광, 신인선, 황윤성과 제1회 트로트 육상 선수권 대회를 이어갔다.

 

TV조선‘뽕숭아학당’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경기에 앞서, 트롯맨 F4가 각 팀 팀장을 맡아 팀원 선정을 했는데 임영웅, 신인선, 류지광은 ‘톨게이트라’는 팀명으로 영탁, 김수찬, 나태주는 ‘찬나영’, 이찬원, 김희재, 황윤성은 ‘소년시대’, 장민호, 강태관 김중연은 ‘최.소.동’으로 팀을 만들었다. 

이어 정동원을 굴렁쇠 소년으로 변신해서 특별 축하 무대 ‘보릿고개’를 선사하며 시작을 알렸다.

첫 시합으로 닭싸움이 시작돼는데 ‘최. 소. 동’팀과 ‘톨게이트’ 팀, ‘소년시대’ 팀과 ‘찬나영’ 팀이 예선에서 싸웠고 ‘톨게이트’ 팀과 ‘소년시대’ 팀이 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소년시대’ 팀은 체구가 더 큰 톨게이트 팀을 상대로 선전을 했지만 승리에 실패하고 톨게이트 팀은 금메달 획득을 하게 됐다.

두 번째 시합은 팀별로 10문제를 맞히는 이어달리기 몸으로 말해요를 했고 ‘톨게이트’ 팀은 주제 속담을 설명했지만 7분 14초로 4등을 했다. 영화를 키워드로 뽑은 ‘소년시대’ 팀은 1984년에 개봉한 터미네이터를 모르고 동메달을 받게 됐다.

‘최.소.동’ 팀은 루왁 커피부터 쌀국수까지 몸으로 설명하기 힘든 음식 키워드로 힘들어 했지만 은메달을 땄고 ‘찬나영’팀은 영탁의 센스로 금메달을 땄다.

세 번째는 지압판 3단 멀리 뛰기를 했고 개인전인 씨름에서 이찬원, 신인선, 나태주, 김희재, 영탁, 류지광이 예선을 통과하고 류지광과 김희재가 정면으로 씨름을 하면서 체급차이로 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