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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 라면연구소’ 강재준♥이은형의 ‘야망라면’….강재준 “랍스터 재료값만 15만원 들어” (2)

‘볼빨간 라면연구소’에 강재준♥이은형 부부가 출연했다.

MBC 볼빨간 라면연구소 캡처
MBC 볼빨간 라면연구소 캡처

30일 방송된 ‘볼빨간 라면연구소’에 강재준♥이은형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강재준과 이은형 부부는 랍스터가 들어간 해물라면, ‘야망라면’을 선보인다. 두 사람의 신혼집도 공개됐다. 강재준은 “우리 안방 컨셉은 동묘시장이다.” 라며 정리되지 않은 옷가지를 선보였다. 서장훈은 “나는 이렇게는 못한다.”고 말했다. 강재준은 “이렇게 해놓으면 장점이 있다. 옷이 필요할 때 바로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강재준과 이은형의 창고방도 공개됐다. 창고 방에는 술병이 가득했다. 강재준은 “가게를 폐업하고 모든 술을 다 가져왔다.”며 “원래는 더 많았다. 그런데 은형 씨 친구들이 와서 이틀만에 다 마셨다.”고 말했다. 이은형은 “장도연 씨가 다 먹었다.”고 말했다. 강재준은 랍스터와 전복, 그리고 문어를 넣은 라면을 선보였다.

강재준은 “그런데 라면이 다른 회사 꺼다.”라며 민망해했고 함연지는 “그래서 조금 후회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재준은 라면의 재료값으로 15만원이 들었다며 “전부 내돈내산이다.” 라고 말했다. 강재준은 “스트레스도 풀 수 있고 뜨밤을 보낼 수도 있다.”며 부부를 위한 야망라면을 선보였다. 각양각색의 라면 레시피를 찾아내는 ‘볼빨간 라면 연구소’는 추석특집으로 MBC에서 30일 20시 10분 방영된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