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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떠나 조용하던 비아이…’깜짤 놀랄’ 소식 전했다

‘아이콘’ 탈퇴 후 연예계 활동 중단한 비아이
비아이, 아이오케이 사내이사 선임
이하 뉴스1

비아이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8일 131레이블 소속의 김한빈(비아이)가 아이오케이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이날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비아이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 안건이 승인됐다.

비아이는 이날 선임된 8명의 사내이사 중 최연소로 향후 전문 분야인 프로듀싱 등의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9월 비아이는 대마초 구매 및 흡연 의혹에 대해 일부 인정했다. 당시 경찰은 비아이가 2016년 지인에게 대마초를 구해달라고 요구하고 대마초를 피운 사실이 있는지 추궁했고 비아이는 의혹 일부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아이는 아이콘에서 탈퇴하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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