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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중국으로 출국하는 시어머니 모습 공개

함소원이 시어머니가 중국으로 돌아가던 당일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함소원이 시어머니의 한국에서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6일 함소원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어머니가 중국으로 돌아가던 날 풍경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시어머니를 위한 선물을 준비해 전달하는 드렸고, 공항으로 가면서도 “어머니가 가신 다는 것이 아직 실감이 안 난다”고 말했다.

또한 함소원은 “시어머니가 한국에 1월 말에 출연해서 출연한 프로그램이 (많았다)”고 말했다. 함소원의 이야기에 시어머니는 JTBC ‘아는 형님’ 출연이 가장 재미있었고, 이수근의 엉터리 중국어를 상대한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전했다.

함소원 유튜브 채널 화면 캡처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홀로 중국으로 돌아가는 어머니를 향한 걱정 어린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공항에 도착한 함소원은 출국하는 과정을 상세하게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함소원은 시어머니가 출국장으로 들어 간 이후 “걱정된다”고 말했고, 남편 진화는”걱정하지 마. 괜찮을 것”이라며 그를 안심시켰다.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어머니와 함께 ‘아내의 맛’ ‘아는 형님’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아내의 맛’을 통해 중국에 있는 집 안 어른들의 모습을 모두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진화 부모님의 진짜 직업 등이 밝혀지기도 했다.

1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함소원과 진화는 결혼 이후 슬하에 딸 1명을 자녀로 두고 있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