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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lovesick girls’ 뮤직비디오 눈물 연기 비하인드 공개

‘아는 형님’에 출연하는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러브식 걸스(lovesick girls)’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눈물 연기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동시에 블랙핑크 멤버들이 ‘아는 형님’에 출연하며 이들의 국적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공개된 JTBC ‘아는 형님’의 ‘형친소’ 영상에 등장한 블랙핑크의 제니는 로제에게 ‘러브식 걸스(lovesick girls)’ 뮤직비디오 눈물 연기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제니의   질문에 로제는 “눈물 연기 한 욕조신 찍을 때 온 몸에 페인트를 다 부었다. 집에서 열심히 페인트를 씻었다. 다 씻었다고 생각하고 다음날 출근을 했는데 리사가 ‘너 그거 뭐야?’라고 했다. 보니까 다리 뒤에 검은 페인트가 남아있었다”고 말했다.

JTBC ‘아는 형님’ 형친소 화면 캡처

로제의 답변에 제니는 ‘러브식 걸스(lovesick girls)’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다시 언급했다. 제니는 “저는 감동이었던 부분이, 페인트를 다 맞은 상태로 제 신도 봐 주셨다. 감동 포인트였다”고 말했다.

블랙핑크 로제는 “완전 화장 다 지운 민낯이었고, 몸은 까만 페이트칠한 상태였다. 그런데 언니(제니)의 연기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아는 형님’에 출연하는 블랙핑크는 로제, 제니, 지수, 리사로 구성된 4인조 여자 아이돌 그룹이다. 블랙핑크는 최근 첫 정규 앨범을 발표했고, 타이틀곡 ‘러브식 걸스(lovesick girls)’로 주목 받고 있다.

JTBC ‘아는 형님’ 형친소 화면 캡처

블랙핑크 멤버들이 활약하며 이들의 국적과 나이 등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제니와 지수는 한국 국적이다. 로제의 경우 한국과 뉴질랜드 복수 국적을 갖고 잇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리사의 국적은 태국이다.

블랙핑크 로제와 리사의 올해 나이는 24세, 제니의 나이는 25세다. 지수의 나이는 26세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