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

“진짜 선 넘은거 아니냐” ‘애슐리’ 신메뉴에 엇갈린 반응

애슐리 신메뉴 출시에 누리꾼들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미쳐버린 애슐리’ 제목의 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

애슐리 신메뉴 출시에 누리꾼들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미쳐버린 애슐리’라는 제목의 글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글쓴이는 21일 부터 애슐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 사진을 게재하며 “다음주 21일 부터 제공되는 디저트”라고 언급했다.

그는 디저트 제공 소식을 전하며 “민트초코 케이크, 민트초코 라떼, 민트 바크 초콜릿….”이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렇게 멋진곳이었어?”, “당분간은 안간다”, “날뛰네 진짜”, “선 넘어버렸다”, “너무 환영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요즘은 민트와 초콜릿을 결합해 만든 ‘민트초코’에 대한 취향을 얘기하는 것이 인기다. 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사람은 “상쾌한 민트가 초코의 텁텁함을 잡아준다”며 잘 먹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치약 먹는 기분”이라고 표현한다.

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을 ‘민초단’ 이라고 칭하고, 민트초코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반(反)민초파’라고 부르고 있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뉴스는 정보의 전달일 뿐
https://www.jira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