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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임보라와 결별 인정 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영상

인상적인 말 건넨 스윙스
포스트잇 속 바람 이룬 래퍼

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임보라와 결별을 인정한 후 특별한 메시지를 건넸다.

21일 오후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을 게재했다.

이하 스윙스 인스타그램

공개한 영상 속 그는 “보여 주고 싶은 게 있다”“이렇게 자기 암시 해놓은 걸 옛날부터 붙여놓는다”고 말한 뒤 포스트잇으로 가득한 방 안을 보여줬다.

포스트잇에는 ‘나는 몸짱’, ‘돈은 나를 사랑한다’, ‘나는 가만히 있어도 살이 빠진다’, ‘올해 800억 매출’, ‘나는 통제력이 강하다’ 등 스윙스의 바람이 담긴 글이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스윙스는 “이렇게 붙이고 산지 3년 정도 됐는데 절반 정도는 이뤘다”며 “그게 어디냐. 여러분들도 붙였으면 좋겠는 게 내가 몸짱은 아니지만 어쨌든 잘 흘러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얘를 계속 보다 보면 내 무의식이 나를 움직이게 한다”며 “기분 좋더라. 나눠주고 싶었다. 좋은 하루 보내고 사랑한다”고 영상을 마무리했다.

자신이 소망하는 것을 눈으로 지켜보며 하나하나 이뤄가고 있는 스윙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임보라 인스타그램

한편, 이날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보라와 헤어진 게 맞다”고 결별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의 결별설은 지난 6월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서로의 흔적이 사라지면서 제기됐다. 당시 양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며 정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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