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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예비 신부 박현선 “취집은 오해”, 직업과 나이 관심 이어져

결혼을 앞두고 있는 ‘양신’ 양준혁이 여자친구 박현선과의 결혼을 앞두고 자신들을 둘러 싼 오해에 대해 언급한다. 이와 함께 박현선의 직업과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박현선은 양준혁의 재산, ‘취집을 간다’는 오해에 대해 직접 언급한다.

이날 박현선은 ‘취집’이라고 비난하는 반응에 대해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긋는다. 또한 박현선은 “지독한 짠돌이다”, “조르고 졸라 LED 꽃(을 받았다)”, “자기 죽으면 재산은 다 내 것이라고 했다” 등 예비 남편 양준혁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이후 양준혁은 직접 스튜디오에 등장해 예비 신부 박현선의 발언에 대해 반박하고 나서는 모습을 보여준다.

방송에 출연하는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과 그의 여자친구 박현선은 무려 1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양준혁의 아내가 될 박현선의 직업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 없다. 그러나 과거  양준혁과 열애설 보도 등에 따르면 박현선은 인디 밴드의 보컬 출신이고, 현재 직업도 음악과 관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여자친구 박현선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양준혁은 프로야구 선수 출신으로 현재는 MBC스포츠 플러스 야구해설위원이자 양준혁 야구재단의 이사장 등으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또한 양준혁은 라운지펍이자 스크린야구 존인 식당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변신하기도 했다.

올해 나이 52세인 양준혁은 결혼한 경험이 없는 미혼이다. 다만, 양준혁이 과거 방송 프로그램 ‘남남북녀’에서 탈북자 김은아와 가상 결혼 생활을 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혼, 결혼, 전부인 등에 대한 오해가 이어지기도 했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