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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설 인정한 스윙스, 임보라는 ‘뒷광고 사과’ 이후 여전히 침묵 중

스윙스가 오랜 침묵을 깨고 임보라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이와 함께 임보라의 근황까지 주목 받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스윙스는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임보라와의 결별설을 언급하며 “헤어진 사이가 맞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당시 스윙스는 “서로의 앞날을 계속 응원한다”라며 결별을 언급하고 싶지 않아 그동안 침묵했던 사실, 끝맺음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결별 사실을 밝히는 이유 등을 설명하기도 했다.

임보라 인스타그램

스윙스가 임보라와의 결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두 사람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래퍼 스윙스는 현재 엠넷 ‘쇼미더머니9’에 출연 중이다. 1화 방송에서 스윙스가 ‘쇼미더머니9’ 예선에 참가하는 모습이 담겼고, 탈락 여부는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임보라는 지난 13일 이후 인스타그램 업로드를 진행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임보라는 최근 유튜브 뒷광고 논란에 휘말렸고, 해당 사실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당시 임보라는 “유튜브 채널 내에서 진행한 광고 영상은 총 4건이었고, 이 중 1건은 더보기란에 광고 표기, 1건은 유료 광고 표기를 하지 못했다고 털어 놓으며 반성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해당 사과문 게재 이후 임보라는 특별한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다. 스윙스의 결별 인정에도 임보라는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임보라와 스윙스는 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은 개인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취소하는 등 결별설이 이어졌고, 스윙스가 약 반년 만에 결별을 인정했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