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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조두팔, 자취라이프로 근황 전해→커플티 입은 의문의 남자 정체는?

유튜버 조두팔이 자취를 시작한 근황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조두팔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20살에 복층집에서 첫 자취 시작한 조두팔’라는 제목의 새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두팔은 “제가 한동안 좀 바빴다”며 “제가 20년 살면서 처음으로 독립하게 됐다. 지금 이사 온지는 얼마 안됐다”며 짐 정리를 하고 있는 집을 일부 공개했다.

조두팔 유튜브

거실부터 주방을 공개하던 중 조두팔은 숨어있던 친구에 “짐정리 도와주러 온 친구다. 고등학교 때부터 안 친구”라고 소개했다. 이어 피팅룸, 욕실, 주방을 소개하던 조두팔은 “저는 자취하면 로망이 그거였다. 먹을 거 쌓아두는 거”라며 “어릴 때부터 꿈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집에 먹을 게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지금 이사온 곳이 복층이다. 근데 계단이 좀 위험하다”며 복층 침실과 연결된 다락방까지 소개하며 랜선 집들이를 진행했다. 그는 “짐 정리하고 보여드리겠다. 20년 만에 처음 독립하게 된 집에서 잘 살아보도록 하겠다”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계단 저 정도면 사다리 아냐?” “친구라면서 커플티?” “계단 너무 위험한 거 아니냐” “이렇게 정신 사나운 집 소개는 처음” “독립 축하해요” “자취 시작하는 거 내가 다 뿌듯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두팔은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의 영상을 선보이며 활동 중이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