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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김한국, 아들 김환과 손주 방문에 당황한 모습

개그맨 김한국과 그의 아내 최경수가 아들과 며느리, 손주들이 온다는 소식에 당항하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중요한 짐들을 숨기는 등 부산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근 방송된 MBN ‘동치미’에 출연한 개그맨 김한국은 부인 최경수, 강아지 실크와 함께 보내는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동치미’의 김한국과 아내 최경수는 아들과 며느리, 손주가 방문한다는 소식에 “왜 오는거야”, “큰일났다”, “아이고 치워야 한다”며 한숨을 내 쉬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집안 곳곳에 매트를 깔고 청소를 시작했다.

MBN ‘동치미’ 화면 캡처

뿐만 아니라 김한국과 부인 최경수는 중요한 물건들은 모두 장식장 안으로 옮겨 놓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김한국은 골프대회 트로피가 이미 부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고, “집에 남아나는 게 없다”며 답답해 했다.

김한국 와이프 최경수는 “아들 전화였다. 손주들 오면 막 만져서 깨고 한다. 그래서 미리 치우는 것”이라고 속마음을 털어 놓았다.

또한 김한국은 아들 내외가 집에 도착하기도 전부터 “언제 간대?”라고 물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을 통해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 내부를 공개한 김한국의 올해 나이는 60세다. 김한국은 아내 최경수와 결혼 이후 슬하에 아들 김환 1명을 두고 있다.

김한국 부부의 아들 김환은 프로축구 선수로 활동했던 인물이다. 그러나 지난 2011년 부상으로 은퇴를 선언했고, 김환의 현재 직업은 알려진 바 없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