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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한테 아들이 있었으면…” 방탄 뷔가 한 아이에게 준 감동적인 선물

뷔 솔로곡 ‘Inner Child’ 무대 함께 꾸몄던 키즈 모델 이담
귀여운 팬심과 잘 생긴 외모에 팬들도 뜨거운 반응

방탄소년단 뷔가 자신과 닮은 키즈 모델인 이담에게 애정이 담긴 선물을 전달했다. 

21일 키즈 모델 이담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이담이 자기 몸만 한 곰 인형을 껴안고 있는 사진이 게시됐다. 이름이 ‘태태’라고 알려진 곰 인형은 다름 아닌 방탄소년단의 뷔가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태’는 뷔의 본명인 ‘김태형’을 따서 팬들이 평소 뷔에게 붙여준 별명이다.

이담과 뷔의 인연은 최근 진행된 방탄소년단의 온라인 콘서트 ‘BTS MAP OF THE SOUL ON:E’에서 그가 뷔의 솔로곡인 ‘Inner Child’를 함께 꾸미면서 시작됐다. 

 
 유튜브, TAE SUPREMACY

이날 무대에서 이담은 뷔와 똑같은 무대 의상 차림으로 등장하면서 뷔의 어린 시절 모습을 감동적으로 연기해냈다. 이에 팬들은 만약 뷔에게 아들이 있었다면 이담처럼 생겼을 것이라면서 둘의 똑 닮은 모습에 감탄했다.

이담 어머니의 설명에 따르면 평소 뷔의 팬이기도 한 이담은 뷔와 무대를 하기 전에 직접 쓴 편지를 건네며 귀여운 팬심을 전달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곰 인형은 평소 아이들을 좋아한다고 알려진 뷔가 이담에게 고마운 마음을 보답하기 위해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이담의 어머니는 “아침에 선물 받고 엄청 좋아했던 이담, 선물 감사합니다”라면서 뷔에게 대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튜브, TAE SUPREMACY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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