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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조두팔 첫 자취방에 온 남성의 정체는…

함께 맞춘 듯한 맨투맨과 반지 노출
조두팔 첫 자취집에 짐 정리 도와주러 온 고등학교 동창

조두팔 첫 자취방을 소개하는 영상에 나온 남성이 남자친구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조두팔’에 ’20살에 복층 집에서 첫 자취 시작한 조두팔’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조두팔의 독립과 함께 “고딩 때부터 알았던 친구”라고 소개된 남성이 덩달아 주목받았다.

이하 유튜브 ‘조두팔’

이 남성은 짐 정리와 유튜브 촬영을 도왔다. 그는 카메라 앵글에 잡히면 책상 밑으로 숨거나 냉동 치킨으로 황급히 얼굴을 가리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두 사람이 똑같은 옷을 입은 장면이 공개됐다. 수박이 그려진 파란색 맨투맨 티였다. 같은 옷을 입은 두 사람은 유난히 친밀해 보여 댓글로 친구 사이가 아닌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구독자들의 눈썰미로 포착된 그녀의 약지에 끼워져 있던 반지가 궁금증을 더욱 치솟게 했다. 앞서 조두팔은 거짓말 탐지기를 사용한 진실게임에서 ‘팬들은 모르지만 유튜브 시작 후에 썸 탄적이 있다’라는 질문에 “네”라고 대답해 화제를 모았다.

조두팔이 약지에 끼고 있는 반지
유튜브 ‘흥제작소, 핫예능 흥폭발 채널’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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