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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삼광빌라’ 전인화, 기억상실증 걸린 정보석 외면 못해…

‘오! 삼광빌라!’에서는 전인화는 기억상실증에 걸린 정보석을 외면할 수 없어서 인교진과 함께 삼광빌라로 함께오게 했다.

24일 방송된 KBS2 ‘오! 삼광빌라!-11회’에서는 순정(전인화)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정후(정보석)를 외면할 수 없어서 확세(인교진)과 함께 삼광빌라로 데리고 왔다.

KBS2 ‘오! 삼광빌라!’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정원(황신혜)은 CCTV에서 자신에게 딸이 살아있다는 말로 협박하는 남자의 신발이 특이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그 특이한 신발은 바로 나로(전성우)의 명품 스니커즈였다.

순정(전인화)는 기억을 잃고 홀로 있는 정후(정보석)을 외면할 수 없어서 확세(인교진)에게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했고 확세는 처음에는 반대를 하다가 자신도 걸인으로 순정의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순정에게 갔다.

확세(인교진)는 기억을 잃은 정후(정보석)와 함께 있는 순정(전인화)에게 “혹시 범죄에 연루된 사람이면 어떡하냐?”라고 물었다. 순정(전인화)는 미소를 짓고 있는 정후의 얼굴을 보고 확세에게 “그럴리가 없다. 그냥 내 느낌이 그래”라고 말했다. 순정과 확세는 정후를 집으로 데리고 왔고 정후(정보석)은 “다른 식구들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했다.

또 확세(인교진)는 순정과 정후를 몰래 자신의 방으로 데리고 왔고 만정(김선영)에게 들킬까봐 전전긍긍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앞으로 정후가 삼광빌라에 있다는 사실을 언제 들킬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는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