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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팔, 남자친구와 애정 과시하며 명품 언박싱 영상 게재

조두팔이 남자친구와 함께 명품 언박싱을 진행했다.

4일 조두팔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살이후 첫 명품 산 조두팔’이라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조두팔은 “명품 쇼핑을 했다. 이 브랜드를 되게 좋아하는 편이다”라며 “남자친구와 여러분과 함께 뜯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친구가 등장해 조두팔과 함께 명품 신발, 지갑, 가방을 공개했다. 새로산 가방을 언박싱한 조두팔은 “우주같다”며 감탄했다. 이에 남자친구는 “너를 그린 우주?”라며 농담을 하기도.

조두팔 유튜브 캡처

제품 언박싱을 끝낸 조두팔은 남자친구를 향해 “고생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남자친구는 조두팔을 끌어안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명품 하울을 4분짜리밖에 찍는 사람은 언니뿐일꺼야”, “남친에 명품에 이쁜 얼굴에 착한 성격까지”, “사랑하면 닮은다더니”, “무슨 명품리뷰가 다이소 리뷰 마냥 후루룩 지나가요”, “마지막에 서로 안아주는거 정말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두팔은 최근 풍자 유튜브 채널에서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조두팔의 남자친구는 3살 연상으로 그의 첫사랑으로 알려졌다. 이에 조두팔은 “제가 굉장히 사랑하는 사람”이라며 넘치는 애정을 보인 바 있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