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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시터 이모 손자에게 함소원이 한 행동에 결국 소리 지른 장영란

시터 이모 손자에게 함소원이 한 행동
함소원 행동에 결국 소리 지른 장영란

함소원의 행동에 연예인들이 기겁했다.

이하 TV 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함진부부의 딸 혜정이를 돌봐주는 시터 이모가 집에 방문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함소원의 집에는 시터 이모의 9살 손자가 놀러 왔다. 함소원은 “이모님한테 하나밖에 없는 손자다. 너무 바쁘시다 보니까 저희 집에 자주 놀러 오고 혜정이도 잘 놀아준다”고 설명했다.

놀러 온 손자를 위해 이모는 직접 사 온 한우를 준비했다. 손자가 한우를 순식간에 먹자 함소원은 “혜정아 너도 빨리 먹어. 말하지 말고 빨리 씹어 삼켜”라며 고기를 강제로 먹였다.

이모가 손자에게 고기를 먹이자 “지호 천천히 먹여. 체하겠어”라고 말했다. 해당 장면을 스튜디오에서 보던 이휘재, 박명수, 제이쓴, 홍현희 등 모두가 경악했고 장영란은 “어우 창피해. 얼마야. 한우 얼마야. 언니 내가 살게”라며 소리 질렀다.

네이버TV,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니 시터이모 손자 온다고 자기가 대접한 것도 아니고 이모가 사 온 건데 경쟁하듯이 먹이고 손자가 먹으니까 눈치 주고 저게 뭐야”, “소고기 이모가 사 온 건데”, “내가 이모님 아들이었으면 어떻게든 저 집구석에서 나오게 한다”, “함소원 씨 이건 아니잖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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