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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신서유기’ 초반 도망치고 싶었다”…왜?

송민호가 죄책감 느낀 이유
송민호 “지금 생각해보면 예능적으로 잘 틀렸다”
이하 tvN ‘신서유기8’

송민호가 tvN ‘신서유기’ 초반 촬영 당시 도망가고 싶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최근 신곡을 낸 송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일하다가 도망치고 싶었던 적이 있냐’는 질문에 송민호는 “있다”고 답했다.

이하 tvN ‘신서유기3’

그는 “‘신서유기’ 초반에 정말 적응하기 힘들었다”며 “문제를 틀렸는데 그 당시에는 나 때문에 형들이 밥을 못 먹어서 죄책감이 들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예능적으로 잘 틀렸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스트레스 푸는 법에 대해 “친구들과 술 한잔하거나 작업을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0년과 이별하는 자신에게 “한 살 더 먹은 민호야. 성숙해지고 힘든 일 잊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14년 8월 그룹 위너로 데뷔한 송민호는 ‘신서유기3’에 첫 출연해 현재 방송 중인 ‘신서유기8’에도 출연 중이다. 최근 그는 지난달 30일 발매한 신곡 ‘도망가’로 솔로 활동 중이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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