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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쏘대장, 하하와 20살 나이차 뛰어 넘는 우정 공개

아프리카TV BJ로 활동고 있는 쏘대장이 방송인 겸 가수 하하(본명 하동훈)를 만났다. 두 사람은 20살 나이 차이를 뛰어 넘는 우정을 자랑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쏘대장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토리 키재기’를 통해 하하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하하는 “단신계의 계보를 잇는 쏘대장님과 제가 감히, 양동생 삼기로 했다”며 쏘대장과 만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하하는 “말 놓아라. 나도 알게 모르게 낯을 좀 가린다. 그냥 친구가 되자. 너 98년생이지? 나는 98학번이다”라며 20살 나이 차이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쏘대장 유튜브

촬영 당시 쏘대장과 하하는 촬영 종료 이후에도 ‘단신계의 친남매’가 되자는 이야기를 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하하와 쏘대장은 홍대 거리를 자유롭게 걸으며 구경하는 모습을 보였고, 두 사람은 각각 ‘대장’, ‘사장’이라는 문구가 적힌 모자를 구입하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외에도 쏘대장은 하하가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선보인 노래 ‘키 작은 꼬마 이야기’를 언급하기도 했다. 쏘대장은 자신은 방송을 할 때도 그 노래를 부른다며 팬심을 표현했다.

BJ 쏘대장의 이야기를 듣던 하하는 “너무 영광이다. 내가 소환권 하나 있으니까 이걸로 녹음 한 번 할까? 주제곡을 만들자. 키 작은 것들 다 부를까?”라며 새로운 약속을 하기도 했다.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인 쏘대장은 작은 키와 사랑스러운 외모 등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