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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요계를 휩쓰는 가수들의 어린 시절” (영상)

‘뽕숭아학당’에 공개된 ‘미스터 트롯’ 멤버들 과거 사진
임영웅·이찬원·영탁·장민호의 어린 시절 사진

‘미스터 트롯’ 멤버들의 귀여운 과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27회 ‘뽕거동락’ 편에는 1세대 아이돌 토니안, 김태우, 천명훈, 김형준, 김상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로 이루어진 ‘트롯맨 F5’ 멤버들과 함께 2000년대 예능인 ‘동거동락’을 재현하여 ‘방석 퀴즈’, ‘비몽사몽 퀴즈’ 등 다양한 게임을 함께했다.

이날 ‘방석 퀴즈’ 코너에서 두 팀은 연예인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고 해당 인물이 누구인지 맞히는 문제를 함께 풀었다. 이때 트롯맨들과 게스트들의 어린 시절 사진이 함께 공개됐다. 누가 봐도 알아볼 것 같은 현재와 똑 닮은 과거 사진에 멤버들은 쉽게 정답을 맞혔다.

 이하 TV조선 ‘뽕숭아학당’
 

아버지와 함께 있는 한 남자아이의 사진이 공개되자 김태우는 “아버님 눈썹이 딱 장민호”라며 바로 정답을 외쳤다. 장민호는 “저 때가 초등학교 4~5학년 때다. 32년 전인데도 컬러사진이라는 게 소름 돋는다”라고 말했다.

 

MC인 붐이 “난이도 별 반개”라며 사진을 공개하자 멤버들은 바로 사진의 주인공은 영탁이라고 정답을 맞췄다. 사진에는 지금과 똑같이 생긴 영탁의 어린 시절이 담겨 있었다. 그대로 자란 영탁의 모습에 멤버들은 “고집 있어 보인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다음으로 한복을 입은 한 어린아이의 사진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나 이찬원이라고 쓰여 있다”며 빠르게 정답과 맞췄다. 이찬원은 “제 돌사진인데 그때 금반지, 금팔찌 다 하고 있었다. 얼마 안 있다가 IMF 외환위기가 터져서 다 팔았다”며 사진의 비화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임영웅의 사진이 공개됐다. 임영웅이 “초등학교 2학년 때 사진이다”라고 말하자 멤버들은 “눈동자가 진짜 크다. 너무 귀엽고 예쁘다. 인가 많았을 것 같다”며 임영웅의 과거 사진에 감탄했다. 

 

해당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임영웅은 어릴적 사진도 잘생겼네”, “임영웅도 완전 트롯 왕이 될 상이였나보다”, “찬원오빠 어렸을 때부터 잘생겼네요”, “장민호 님이 아버지 닮아서 미모가 좋으시군요”, “영탁 어릴때랑 똑같다”등 멤버들 모두가 어릴 때부터 잘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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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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