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

마블 스튜디오 부회장, ‘아이언맨’-‘블랙팬서’ 언급 “부활은 없다”

마블 부회장, 인터뷰에서 아이언맨과 블랙팬서 언급
“영화에서 이들은 부활하지 않을 것”
이하 marvelstudios 인스타그램

마블 스튜디오가 ‘아이언맨’과 ‘블랙팬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5일(현지시각) 마블 스튜디오 빅토리아 아론소 부회장은 아르헨티나 매체 미디어 클라린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마블 “토니 스타크는 죽었다, 부활은 없다” 공식 발표[해외이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팬들은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귀환을 바라고 있지만, 마블은 컴백은 없다고 못

www.mydaily.co.kr

그는 “토니 스타크는 죽었다. 나는 토니 스타크가 부활할지에 대해 알지 못한다”며 “현재로서는 아무런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토니 스타크는 영화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연기한 ‘아이언맨’의 주인공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다. 그가 영화 ‘어벤져스:앤드게임’에서 타노스와 맞서 싸우다 숨을 거뒀다.

인기 캐릭터 토니 스타크가 죽자 마블 팬들은 그가 완전히 마블을 떠나는 것인 지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일부 팬들은 그가 다른 시리즈를 통해 부활하는 게 아니냐며 기대했으나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의문에 마침표를 찍었다.

빅토리아 아론소 부회장은 지난 8월 대장암으로 사망한 배우 채스윅 보스만이 연기한 ‘블랙팬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블랙팬서2’에서 사망한 채드윅 보스만을 디지털 더블 기술로 구현할 가능성에 대해 묻자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안타깝게도 티찰라(채드윅 보스만의 극 중 이름) 왕은 픽션 세계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죽었다”며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마블 스튜디오는 신중하게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뉴스는 정보의 전달일 뿐
https://www.jira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