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

개코, 연예인급 미모 자랑하는 아내와 화보 촬영

개코 아내인 김수미, 프로페셔널한 화보 촬영 투 샷 공개
2011년 결혼, 일반인 아기 엄마지만 연예인 뺨치는 외모 눈길

패션 인플루언서이자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아내인 김수미가 프로페셔널한 화보 촬영 투 샷을 공개했다.

김수미는 인스타그램에 “같이 일하는 게 처음이라 많이 쑥스러운 두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개코와 촬영한 매거진 화보 현장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김수미는 일반인임에도 불구하고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 촬영에 능숙한 모습이었다. 개코 역시 국내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블랙앤화이트 착장을 번갈아 선보이면서 감각적이면서도 힙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Sumi????????(@sumigeem)님의 공유 게시물

게시물을 본 가수 별은 “웃는 건 없는 거야? 싸운 컨셉이야? ㅋㅋㅋ 멋있는건 인정”이라며 놀라워했다. 평소 친분이 있는 모델 이현이도 김수미에게 “프로모델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살 차이의 개코와 김수미는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1년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1남 1녀를 슬하에 두고 있다.

개코와 김수미 부부가 촬영한 화보는 이달 20일 글로벌 아트 패션 매거진 MAPS를 통해 공개된다.

 이하 김수미 인스타그램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뉴스는 정보의 전달일 뿐
https://www.jira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