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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이 먹고 있는 저 ‘고기’의 정체를 알면 깜짝 놀랄 겁니다” (영상)

‘나는 살아있다’ 황소개구리 먹방한 김민경
“후추 뿌려놓은 닭고기 같다…” 맛 극찬

개그우먼 김민경이 황소개구리 먹방을 선보였다.

이하 tvN ‘나는 살아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나는 살아있다’에서 김민경과 멤버들은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배에서 탈출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김성령을 시작으로 물 공포증으로 힘들어하던 김민경까지 입수에 성공했고, 멤버 전원은 무사히 육지에 도착했다.

마지막 미션까지 성공한 멤버들을 위해 박은하 교관은 특별식을 준비했다.

하지만 특식의 정체는 살아있는 ‘황소개구리’였고, 이를 보자마자 멤버들은 기겁을 하며 도망갔다.

박은하 교관은 “황소개구리는 단백질이 풍부해 한 사람이 3일 정도를 충분히 버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당황했지만 이내 개구리를 굽기 위해 모닥불 주위에 둘러앉았다.

김민경은 “생존이라는 거 자체가 살아야 하는 거 아니냐. 너무 배고프면 흙도 파먹고 그러니까”라며 멤버들을 다독였다.

떨떠름하게 먹기 시작하던 김민경은 황소개구리의 맛에 감탄했다. 그는 “후추 뿌려놓은 닭고기 같은 맛이다”라며 개구리 한 마리를 순식간에 해치웠다.

다른 멤버들도 ‘개구리 먹방’에 도전했다. 우기는 “완전 닭가슴살이다”라며 깜짝 놀랐고, 오정연은 먹자마자 “개구리가 이렇게 맛있어?”라며 감탄했다.

우기의 권유에 마지못해 맛을 본 김성령은 “(개구리 구이) 저것 좀 돌려라. 골고루 익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경은 통째로 개구리를 먹는 오정연에게 “내가 그거 뜯어 먹으려고 했는데. 개구리 한 마리만 더 구워봐”라며 부족한 식량(?)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tvN ‘나는 살아있다’는 배우 김성령과 이시영, 개그우먼 김민경, 방송인 오정연, 펜싱선수 김지연, (여자)아이들 우기 6인이 ‘생존 전문가’ 박은하 교관의 지도 아래 재난 상황에 맞서는 본격 생존 프로젝트다.

네이버TV, tvN ‘나는 살아있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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