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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도레미마켓’ 태민, ‘원샷’ 활약…잘생긴 미모 뽑내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에서 태민이 원샷을 획득해 잘생긴 미모를 뽐냈다.

tvN 예능프로그램 ‘놀토 도레미마켓’

21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 135화에서는 태민과 카이가 출연했다. 태민은 초반부분만 홍보 시간을 준다는 말에 자신의 새 앨범 발매에 대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차근차근 설명했다. 이에 붐은 “본인이 홍보할 내용은 싹 다 외워오셨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두 사람 모두 놀토에 2번째 방문. 태민은 “모르면 무조건 키만 따라가겠다”고 첫 방송 때 얘기해 ‘모키따’를 유행어로 만든 바 있다. 오늘 태민은 “모태따”를 시작하겠다며 “카이가 잘 못 들을 것 같아서 저를 따라오라고 했다”고 웃었다. 태민은 “내리로 따라가는 거다”라며 자신은 키를, 카이는 자신을 따라오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붐은 “서열 정리가 필요하다”며 같은 의상을 입은 카이와 넉살에 어떻게 할 거냐 물었고, 이에 넉살은 “저도 따라가겠다”고 악수를 해 웃음을 주었다. 이어 놀토의 마스코트 입짧은햇님이 등장했다. 햇님은 “탱구 짱! 탱구 짱!”을 외치며 태연을 응원하면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원이 늘었는데 어떠냐는 말에 “더 풍족하게 먹을 수 있겠다”며 입짧은햇님은 좋아했다. 이어 오늘 갈 곳은 바로 이천의 관고전통시장. 오늘의 첫 번째 음식이 무엇일지 궁금한 가운데, 이천의 명물 흰 쌀밥이 등장해 멤버들이 모두 미소를 띠었다. 숯불쪽갈비부터 바질페스토 피자, 망고바나나주스, 에그페이스트리까지.

한 눈에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에 모두들 “맛있겠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갈치조림과 매운짜장떡볶이, 치즈퐁듀돈가스도 차례로 등장했고, 오늘의 음식은 쪽갈비인 것으로 확인됐다. 간장 소스와 매운 소스에 잘 졸인 쪽갈비에 태연도 잔뜩 기대했다. 이어 오늘 원샷의 주인공은 태민이었다. 태민의 얼굴이 화면에 꽉 차게 등장하자 넉살은 “너무 잘생겼다”며 감탄했고 신동엽 또한 “저렇게 생기고 싶다”고 말해 태민을 웃게 만들었다.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