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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혼했어요’, 시청률 9% 넘었다…첫 방송부터 인기

‘우리 이혼했어요’가 방영 이후 약 9%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최고기와 유깻잎, 선우은숙과 이영하가 출연해 이혼 이후 다시 한번 만나게 되는 과정을 그려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패널들이 함께 VCR을 보며 함께 조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출연한 김원희, 신동엽, 정가은, 양재진, 이지혜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김원희는 배우자 손혁찬과 결혼했고, 슬하에 자녀는 없다. 김원희의 남편 손혁찬은 사진작가로 15년 열애끝에 2005년 결혼했다. 신동엽의 아내는 선혜윤으로, 현재 MBC ‘공부가 머니’의 연출자로 활약하고 있다.

양재진의 결혼 여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정가은은 현재 이혼 3년차 소식을 전하며, 과거 SNS를 통해 결혼 2년 만에 이혼을 공식발표했다. 전남편은 사기죄로 고소된 바 있으며, 당시 정가은은 “전남편이 내 인지도를 이용해 132억을 편취했다”고 밝혔다.

이지혜는 자신의 남편 문지완과 함께 유튜브를 운영, 문지완의 직업은 세무사로 알려졌다.

한편 김원희, 신동엽, 정가은, 양재진, 이지혜가 출연한 JTBC ‘우리 이혼했어요’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