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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복수해라’ 첫 방부터 뜨거운 관심↑

오늘(21일) 기대 가운데 방영을 시작한 TV조선 토일드라마 ‘복수해라’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뜨겁다.

TV조선이 ‘바람과 구름과 비’ 종영 4개월 만에 토일드라마를 내놓았다. 방영시간대를 다소 앞당긴 새 토일드라마 ‘복수해라’는 김효진 작가가 극본을 집필했고, ‘이태원클라쓰’의 강민구 감독이 연출했다.

TV조선 ‘복수해라’ 방송 캡처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강해라’가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렸으며,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 장르를 표방한다.

2015년작인 ‘사랑하는 은동아’ 이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김사랑과 ‘내 딸, 금사월’과 ‘터널’의 윤현민이 호흡을 맞추게 됐다.

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유선, ‘보좌관 2’의 정만식, ‘태양의 계절’의 윤소이가 주연급으로 등장한다.

스토리는 이렇다. ‘강해라’(김사랑)는 남편인 불륜 스캔들로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진다. 그 불륜 스캔들이 ‘국민 MC’인 ‘이훈석’(정욱)의 계략임을 알게 되고, 리포터 이력을 활용해 반대로 그에 대해 폭로한다.

훈석으로부터 명예훼손 고소를 당한 해라는 변호인을 자처한 변호사 ‘차민준’(윤현민)에게 도움을 받는다. 이후 민준은 복수를 원하는 이들의 복수를 대신해 달라는 의뢰를 해라에게 전하게 된다.

강해라는 브이튜브 라이브 방송 ‘강해라, 라이브 복수소’를 통해 법으로 심판하는 데에 한계가 있는 이들을 향한 정의 구현을 펼치게 된다.

인물관계도를 살펴보자면, 다섯 배우 이외에도 다채로운 출연진을 자랑한다. 정의재, 장유상, 정욱, 박은혜, 정현준 등이 함께 했다.

TV조선 토일드라마 ‘복수해라’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에 걸쳐서 밤 9시 시간대에 방송된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