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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삼광빌라’ 진기주, 전인화에 접근한 수상한 변미자 정체 조사

‘오! 삼광빌라!’에서는 진기주는 전인화에 대해 캐묻는 변미자의 정체를 조사하고 전성우는 엄효섭에게 진기주 남자 친구라고 거짓말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1일 방송된 KBS2 ‘오! 삼광빌라!-19회’에서는 빛채운(진기주)은 순정(전인화)가 자신에게 접근했던 수상한 변미자를 모른다고 하자 정체를 확인하기 시작했다.

KBS2 ‘오! 삼광빌라!’방송캡처

나로(전성우)는 정원(황신혜)의 남편 필홍(엄효섭)에 의해 폭행을 당하고 피를 흘리면서 집으로 돌아왔고 빛채운(진기주)과 마주치게 됐다. 빛채운(진기주)은 나로(전성우)의 방에서 나로를 치료해 줬고 그때 정후(정보석)과 함께 돌아온 재희(이장우)는 질투를 하게 됐다.

또한 나로(전성우)는 필홍(엄효섭)에게 “왜 안 믿어 사랑하는 남친 말을. 저는요. 서현이를 순수하게 좋아하는 거에요. 옛날의 형님과는 달라요. 그냥 축복해 주세요”라고 거짓말을 했다. 나로는 빛채운에 대해 “나 좀 좋아해주면 안돼냐? 이럴 줄 알았으면 친구라도 될 걸 그랬다”라고 하며 눈물을 흘렸다.

해든(보나)은 프랑스에 가서 훈련을 하고도 아이돌이 될 수 있을지 미지수인 것에 도전을 하고 계단에서 만난 준아(동하)에게 돈을 받지 못해서 명품 신발을 팔게 했다. 민재(진경)는 재희의 연애 사실을 알게 되고 삼광빌라로 찾아오고 재희는 속사정을 모른 채, 재희의 방까지 보게 됐다.

또 순정은 자신을 찾아온 필홍(엄효섭)에게 “빛채운 앞에 절대 나타나지 말라”고 경고하고 빛채운은 변미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만나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는 토요일, 일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