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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논란’ 재기된 방탄소년단을 이긴 신인 가수?

가수 경서의 사재기 논란이 제기됐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빌보드 1위 후 컴백한 방탄을 이긴 신인’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밤하늘의 별을’ 신곡이 담긴 경서의 차트가 2위에 게재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재기 논란이 제기된 부분은 바로 배경이 되는 음원차트였다. 경서, 방탄소년단과 함께 랭크된 이번 차트에서는 창모, 이승기, 잔나비, 악동 뮤지션 등 음원강자가 대거 포진해있기 때문.

경서 

이에 일각에서는 해당 음원차트에 대해 경서의 ‘밤하늘의 별’이 사재기가 아니냐는 의혹이 이어졌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경서가 지난해 12월 종영한 채널A ‘보컬플레이2’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밤하늘의 별을’이 SNS 상에서 이슈가 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경서의 ‘밤하늘의 별을'(2020)은 방탄소년단의 음원 중 유일하게 음원차트 상위에 랭크됐다. 해당 곡은 신인 아티스트 경서가 원곡 양정승의 ‘밤하늘의 별을’을 샘플링한 곡으로 지난 20일 지니차트 실시간 1위에 약 27시간 동안 랭크된 바 있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