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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축년 소, 뱀, 닭띠가 삼재”…주의해야 할 것은?

2021년 ‘삼재’ 들어오는 띠
2021년 띠별 사주 운세
이하 유튜브 ‘도리천궁’

다가오는 2021년 신축년 소, 뱀, 닭띠인 사람들은 주변을 더 신중하게 살펴야겠다.

지난 9월 유튜브 채널 ‘도리천궁’은 ‘2021년 신축년 삼재대처방법 공개합니다’라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그는 “뱀, 닭, 소띠가 나가는 삼재다. 삼재란 천액, 지액, 인액살이 겹치는 시기로 9년을 주기로 들어오며 3년 동안 지속된다. ‘화재·도난·송사·손재’를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닭띠는 음력 1·5·11월을 조심해야 한다. 뱀띠는 음력 1·9·12월, 소띠는 5·9·11·12월을 조심해야 한다. 또한 노란색과 푸른색을 가까이하고 검정색과 흰색을 멀리해야 한다. 해외여행이나 이민을 갈 경우 고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조언했다.

유튜브, ‘도리천궁’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라이엇게임즈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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