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

유재석, 딸 폭풍 성장 근황 공개 “킥보드 타고 돌아다녀”

개그맨 유재석이 ‘놀면 뭐하니’를 통해 딸 근황을 직접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일명 김치원정대 사람들이 함께 김장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데프콘은 유재석에게 “아씨는 어떻게 걸음마 시작했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웃으며 “아씨는 킥보드 타고 돌아다녀”라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유재석의 언급에 그의 딸을 향한 관심 역시 이어졌다.

MBC ‘놀면 뭐하니?’

네티즌들은 “체감상 작년에 태어난 거 같은데”, “남의 자식은 금방금방 크는 것 같다”, “영상보니까 유재석 아들은 벌써 나이가 초등학교 4학년이라더라”, “지호 도련님과 나은 아씨”, “갓난애기 아니였나”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유재석은 지난 2018년 10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나경은 아나운서가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딸바보’ 면모를 보이며 딸을 향한 남다른 사랑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유재석이 출연하는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