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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정민아, 커피차 인증…”엄마 잘 먹었습니다”

‘누가 뭐래도’ 정민아의 드라마 밖 패션이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정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잘 먹었습니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정민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은이 보낸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한 정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노란 패딩을 입은 정민아의 패션과 남다른 비율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혜은은 ‘누가 뭐래도’의 도지원과 정민아를 위해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냈다.

사진을 본 김혜은은 “정민아~쑥쓰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정민아는 “정말 잘 먹었습니당”이라고 화답했다.

현재 정민아는 KBS1 ‘누가 뭐래도’에 방송작가 신아리 역으로 출연 중이다. 신아리는 나준수(정헌)과의 티격태격 케미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KBS1 ‘누가 뭐래도’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오늘(25일) 방송되는 33회에서 강대로(최웅)는 한억심(박철민)에 대한 의심이 커지고, 한억심의 방을 뒤지다 가방 속 수첩에서 신아리의 친엄마 사진을 발견한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