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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선발대회’ 2F 신용재-김원주→202F 신재용-김주원으로 변신

2F 신용재, 김원주가 ‘부캐선발대회’ 202F 신재용, 김주원으로 변신했다.

25일 오후 ‘부캐선발대회’ 유튜브 채널에는 “이 시국 여파를 제대로 맞아버린 비운의 20학번 듀오, 202F의 프로필을 공개합니다! 신재용, 김주원 군의 포맨 뺨 후려치는 가창력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렇게 쓰면 재용이 주원이가 포맨 선배님들 눈치 보이려나;”라는 글과 함께 캡처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캡처에는 202F 멤버들의 프로필이 나열되어 있다. 프로필상 올해 나이 20세인 신재용은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김주원은 인하대 기계공학과에 재학 중이다.

‘부캐선발대회’ 유튜브

이와 함께 202F의 영상이 선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재용은 “포맨 몰라요?”라는 김신영의 물음에 모르는 체를 했다.

신재용과 김주원은 “01년생 동갑내기 뱀띠다. 호흡이 오래됐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였다”고 자신들을 소개했다.

이어 신재용은 “저희가 사실 코로나 학번이라고도 불린다. 청춘들을 위해서 힘이 되는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하며 노래를 열창했다.

한편 ‘부캐선발대회’ 202F 본편은 오는 26일(목) 오후 6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포맨에서 2F(이프)로 이름을 변경한 신용재, 김원주는 오늘(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2020년 11월 어느 가을밤’을 발매했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