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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콘셉트 포토 퀄리티 놓고 생긴 해프닝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앞둔 아이즈원
콘셉트 포토 단체 컷에서 편집 오류 해프닝
아이즈원 공식 트위터

컴백을 앞둔 아이돌 그룹 아이즈원의 새 앨범 콘셉트 포토 퀄리티를 두고 팬 사이에서 해프닝이 일었다.

25일 아이즈원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One-reeler’ / Act IV 콘셉트 포토 Scene #1 ‘Color of Youth’ 단체 컷을 업로드했다. 지난 24일 개인 컷 12장을 공개한 지 하루 만이다.

아이즈원 멤버들은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갈대밭에서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런데 완벽한 멤버들의 포즈와는 다르게 사진 공개 후 팬 사이에서는 사진의 퀄리티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는 ‘아이즈원 티저 수준‘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 속에서는 멤버 채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눈에 띄는 점은 채연이 입은 카디건이다.

사진 속 채연의 카디건은 단추 부분이 중간부터 어긋난 듯 흐릿한 형태를 띠고 있다. 단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아닌 옆으로 옮겨진 듯 보인다.

이를 접한 팬들은 “편집에서 실수가 나온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마지막 앨범인 만큼 퀄리티에 조금 더 신경을 썼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해당 사진은 현재 정상적으로 수정된 상태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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