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

‘AOA 논란’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온 설현

단역까지 포함하면 벌써 10번째 도전
설현, ‘낮과 밤’ 제작발표회 등장

가수 겸 배우 설현(김설현)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나왔다.

설현 인스타그램

25일 유튜브 채널 ‘tvN DRAMA’에서 드라마 ‘낮과 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됐다. 김정현 감독과 배우 남궁민, 이청아, 윤선우가 참석했다. 그룹 AOA 멤버 설현도 왔다.

tvN 제공

연기 도전 10번째로 이번 작품에 합류한 설현은 경찰 공혜원 역을 맡았다. 그는 “경찰 역이 처음이라 실제 경찰분을 찾아가 특수팀에서 해결하는 사건이 어떤 것들인지 조언을 많이 들었다”고 했다. 경찰들이 실제로 어떤 옷을 입고 조직 내의 분위기는 어떤지에 관해서도 알아보며 배역을 준비했다.

이하 유튜브 ‘tvN DRAMA’

설현은 배역 소화를 위해 액션 스쿨도 다녔다. 맨손으로 범인을 잡는 장면까지 찍었다는 후문이다.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설현 인스타그램

출연 배우들은 모두 검은색 계열 옷을 입었다. 이들은 마이크에 대고 말을 할 때도 마스크를 벗지 않았다. ‘낮과 밤’은 과거 한 마을에서 일어난 사건의 비밀을 추적하는 스릴러극이다. 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이다.

유튜브 실시간 대화 창 캡처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뉴스는 정보의 전달일 뿐
https://www.jira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