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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사회 공헌 활동으로 이 ‘상장’ 수여 받았다

일본 브랜드 유니클로, 서울시 이 ‘상장’ 수여 받아
2020년 서울사회공헌대상 ‘서울시장상’ 수상

일본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의 서울시장상 수여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열린 ‘2020년 서울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유니클로는 한국뇌성마비복지회와 함께 진행하는 장애인 의류 리폼 지원 캠페인으로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유니클로는 지난 2019년부터 장애인 의류 리폼 지원 캠페인을 통해 한국뇌성마비복지회, 서울시와 함께 협업하고 있다.

이하 뉴스1

해당 캠페인은 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800여 명의 뇌병변 장애인에게 연 2회에 걸쳐 총 4천 벌의 리폼 의류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클로는 장애인 고용 등 다양한 복지를 통해 장애인들의 삶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올해 9월 기준 6.9%의 장애인 고용률을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앞서 유니클로는 일본 불매 운동 여파로 국내 여러 지점이 영업을 종료하는 등 운영에 난항을 겪기도 했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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