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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이영하에 “당신 앞에서 아직 여자이고 싶다”

‘우리 이혼했어요’ 출연 중인 배우 선우은숙, 이영하
전 남편 이영하에게 깜짝 발언 남긴 선우은숙
이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배우 선우은숙이 결국 사람들을 울렸다.

4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배우 선우은숙과 이영하의 2박 3일 여행 마지막 날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혼 후 15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그동안 서로에게 못다 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특히 선우은숙은 전 남편 이영하에게 “난 당신 앞에서 아직 여자이고 싶다”는 깜짝 고백을 남겨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해당 깜짝 고백뿐만 아니라 선우은숙이 폭풍 오열한 이유도 다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진 측은 “MC 김원희가 본 방송을 보다 ‘너무 눈물이 나서 갱년기라고 생각했는데, 남편도 옆에서 울고 있더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을 정도로, 금요일 밤 ‘우이혼’의 커플이 담아내는 스토리가 공감과 힐링, 치유를 선사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우리 이혼했어요’는 이날 밤 10시 TV조선에서 방영된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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