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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미래야 학교가자 편…미래와 강신혜씨 근황까지 관심↑

‘인간극장’에 재공개 된 ‘미래야 학교가자’ 편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8일 유튜브 KBS 휴먼 : 뭉클티비를 통해 공개된 ‘누나…어떻게 날 두고 혼자 갈 수 있어-미래야 학교가자’는 지난 2012년 방송된 반려견 미래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시각장애인과의 타야할 버스를 몇 대나 놓치고 결국 7016번을 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래는 긴장을 내려놓고, 애를 쓰며 목적지에 도착했다. 시내에 모교에 도착한 미래는 풀밭에서 요지부동이었다.

유튜브 KBS 휴먼 : 뭉클티비

그는 “어떻게 아냐”는 물음에, “미래와 5년 같이 살다보면, 미래가 고개를 돌아도 알아본다”고 말하며 4년 간 미래는 학교 생활 동안 도움을 나눴던 선배를 만났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금 쯤 더 훌륭하고 믿음직스러운  베테랑 선생님이 되셨겠네요 미래는 아직 건강하게 지내고 있을까요? 응원합니다”, “안내견이 존중 받는 사회가 되는데 이 다큐가 도움이 많이 될듯 합니다”, “인간 극장 세상에서 제일 재밌어”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해당 방송은 상명대학교 국문학과 강신혜씨가 임용고시에 합격, 이후 미래와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으로 현재 약 8년이 지난 미래와 강씨의 근황에 대한 관심 역시 이어졌다.

한편 ‘미래야 학교가자’ 편은 유튜브 KBS 휴먼 : 뭉클티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