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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새로 새긴 레터링 타투들 공개… 그 의미는?

쇼미더머니9에 출연 중인 래퍼 스윙스
인스타그램에 새로 한 타투 공개

이하 스윙스 인스타그램

래퍼 스윙스가 손목에 새로 한 타투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밤 스윙스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는 영어로 타투를 새긴 스윙스의 손목 사진과 장문의 글이 올라왔다.

스윙스는 “어릴 때 비전문가 친구한테 타투를 팔에다가 여러 개 받고 평생 후회하는 중이었는데.. 오늘 그냥 두 개 더함”이라며 타투를 한 이유를 밝혔다. 그가 새긴 타투에는 ‘Be Humble’, ‘ Presence, Power & Warmth’라고 적혀 있었다.

그는 “난 겸손 좀 배워야 해서 너무 들뜰 때마다 봐야 할 것 같아서 눈에 띄는 손목에 그림”이라며 ‘Be Humble’을 새긴 이유를 밝혔다. 또 ‘Presence, Power & Warmth’에 대해서는 “존재감, 힘 그리고 따뜻함은 곧 카리스마의 조건. 이 세 개가 엔터테이너에겐 너무 필수니까! 잊지 않기 위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스윙스는 새로운 타투가 마음에 들었는지 “너무 뿌듯하고 행복하다. 의미 있는 타투라면 꼭 하세요. 너무 기분 좋다. 크크 카카카 어흥”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를 본 래퍼 타쿠와는 “이거 보니까 타투하고 싶어지네요. 잊고 싶지 않은 격언을 타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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