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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2주간의 자가 격리 생활을 담은 셀프캠 최초로 공개한 임영웅X영탁X이찬원X장민호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2주간의 자가 격리 생활을 담은 셀프캠을 최초로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지난 주 이찬원이 코로나 확진을 받으면서 임영웅, 영탁, 장민호가 2주간의 자가 격리 생활을 담은 셀프캠을 보여줬다.

TV조선‘뽕숭아학당’방송캡처

트롯맨들은 직접 찍은 자가 격리 셀프카메라를 공개하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보낸 집콕 생활을 공개하게 됐다.임영웅은 깎지 않는 수염을 과시하고 소파와 한 몸이 된 채 TV를 보다 잠이드는 모습을 보여줬고 바빠서 하지 못했던 취미생활 ‘신발 커스텀’을 했고 임영웅은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임영웅표 신발을 완성했다.

영탁은 최근 한 시상식에서 베스트 송라이터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 자가격리 중에도 곡 작업에 열정을 쏟아내며 시간을 보냈다. 영탁은 시본 멜로디 작곡부터 가이드 녹음까지 프로듀싱 전반을 셀프캠으로 담고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함께 만든 작곡가 지광민에게 전화를 걸어 여자 목소리 흉내를 냈다.

장민호는 트롯 신사다운 고품격 취미로 우아한 집 안에서 사슴 트리를 조립하고 전구를 활용하며 거실을 꾸미며 턴테이블에서 흐르는 노래를 감상했고 정동원과 통화를 하며 지루함을 달랬다.

또 장민호와 영탁은 둘이 랜선 식사를 하면서 영탁은 안동 찜닭 밀키드를 활용하고 장민호는 차돌박이 떡볶이를 만들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