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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온앤오프 멤버 라운,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탈퇴 1년 5개월 만에 근황 전한 아이돌
아이돌 그룹 온앤오프 전 멤버 라운
라운 인스타그램

아이돌 그룹 온앤오프 전 멤버 라운이 깜짝 근황을 전했다.

25일 라운은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민석입니다. 잘 지내셨나요?”라는 글을 올렸다.

라운은 “지난 1년간 조금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껴 잠시 시간을 갖다가 이제서야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정말 많이 보고 싶었다”라면서 “저를 많이 기다려주신 분들을 위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일상을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려고 한다.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에 같이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라운은 지난해 8월 온앤오프 활동 중 갑작스럽게 팀을 탈퇴했다. 탈퇴 이유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없어 팬들을 당혹게 하기도 했다.

당시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컴백 준비 중 라운 군의 개인적 사정으로 연예 활동을 중지하는 것으로 합의했다”면서 “오늘 자로 팀 탈퇴와 함께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고 설명했다.

온앤오프는 2017년 7인조로 데뷔한 그룹이다. 라운 탈퇴 후에는 6인 체재로 활동하고 있다.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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