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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9’ 최종 4위 소감 전한 스윙스 “만족하지 않는다”

래퍼 스윙스가 ‘쇼미더머니9’에서 최종 4위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28일 오전 KBS 2FM ‘조우종의 FM대행진’ 스페셜 초대석에는 래퍼 스윙스가 출연해 최근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9’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윙스는 ‘최종 4위’라는 성적에 “만족하지 않는다”라며 “머쉬베놈과 릴보이가 팬 투표에서 강세였는데 2주 연속 그런 차트가 나오더라. 그래서 마음이 점점 졸여왔다”고 말했다.

엠넷 ‘쇼미더머니2’ 방송 캡처

스윙스는 “‘큰일났는데’ 이러고 있는데, 결과가 그렇게 나왔다”면서 “진짜 아팠다. 나의 패배를 기다리는 시간이었다. 최선을 다 했는데, 하기는 너무 싫은 그래서 계속 끝나라 끝나라. 기왕 올라갔으나 4위로 끝나라 했다”고 당시 속내를 전했다.

앞서 스윙스는 ‘쇼미더머니’ 지난 시즌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해왔다. ‘쇼미더머니2’에서 참가자로 출연한 후 7년 만에 다시 참가자로 나선 이유에 대해 그는 “악플러에게 다시 증명해 보이기 위해”라고 밝힌 바 있다.

과거 ‘쇼미2’에서 스윙스는 매드클라운과 함께 공동 3위를 차지했다.

1986년 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인 스윙스는 모델 임보라와 공개 연애로 화제를 모았으나 최근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