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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조두팔, PC방 인테리어 공개 “다락방도 코인 노래방으로 만들 예정”

유튜버 조두팔이 집에 PC방을 만든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조두팔의 유튜브 채널에는 ‘코로나 때문에 개빡쳐서 집에 피시방 만들어버린 조두팔’이라는 제목의 새로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두팔은 “오늘은 집 소개를 할 거다. 되게 오랜만인데 제가 요즘 남자친구랑 게임에 빠졌다”며 “진짜 미안하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살이 좀 빠졌다. 저번 영상이랑 지금 보면 어깨가 직각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조두팔 유튜브

그는 카메라를 들고 현관문부터 집을 소개하기 시작했고 “인테리어한 거 다 보여드리겠다”며 “주방 뒤에 바로 거실이다. 아늑하고 너무 예쁘지 않나”라며 직접 인테리어한 것으로 보이는 거실 풍경을 보여줬다.

이어 두 사람의 실용 공간을 소개했고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조두팔은 “옷 입고 싶은 거 골라서 갈아입고 전신 거울 봐준다”며 “바로 옆방은 자는 방이다. 여기서 맨날 자고 조명도 깔아놨고 빔 프로젝터도 있다”며 침실을 공개했다.

조두팔은 “자고 일어나서 슬리퍼 신고 나가면 계단이 있다”며 “여기 PC방이다. 최근에 개설된 곳이다.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다 보니까 답답하잖나”라며 복층에 만든 PC방을 공개했다. 그는 “아직 인테리어를 다 하진 못했다”며 “다 핑크로 맞출 계획이다. 자다 일어나서 간식 먹으면서 게임하면 행복하더라”며 옆에 있는 다락방을 코인 노래방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조두팔은 4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활동 중이다.

이지일보

작성자 이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