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

스윙스 “헬스장 한 달째 문 닫아…보증금에서 월세 나간다”

2년 만에 헬스장 4호점까지 냈던 스윙스
올해만 세 번째 영업정지

래퍼 스윙스가 헬스장 사업이 어렵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스윙스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윙스는 헬스장 사업에 대해 상황을 전했다.

이하 MBC ‘라디오스타’

스윙스는 “이 시국 때문에 헬스장 사업이 어렵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제가 헬스장 브랜드를 만들었는데 2년 만에 4호점까지 냈다. 정말 재밌게 하고 있고 저랑 맞는 사업이다. 근데 올해 들어 세 번째 영업정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혼자서 운동하는데 외롭더라. 정말 속상한 게 세 번째 닫으니까 드디어 보증금에서 월세가 까이기 시작했다. 진짜 장난 아니더라”라고 전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자연 앞에서 겸손해졌다.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딘딘은 “쇼미더머니 나간 게 월세 때문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MBC Entertainment’

지라시

작성자 지라시

뉴스는 정보의 전달일 뿐
https://www.jirasi.com